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뉴 미디어의 역할을 고민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패션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하는 웹매거진입니다. 누구나 삶을 변화시키는 성장을 경험할 수 있게 돕는 것이 온큐레이션의 존재 이유입니다.

<온사이트 클럽>은 패션을 주제로 대화하고 성장하는 온큐레이션의 오프라인 소셜 클럽입니다. 패션 문화를 느리더라도 제대로 향유하는 소셜 클럽을 지향하고 있어요. 나아가 패션 본연의 가치와 문화를 토대로 건강한 패션 산업을 위한 접점도 만들어가고 있죠. 패션과 문화를 좋아하는 분들, 패션 관계자들과 함께 다채로운 시각을 나누며 패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저변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온사이트 클럽은 브랜드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협업 소셜 클럽을 자체 기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패션 소비자에게는 기억에 남는 경험을, 브랜드에게는 소비자와 더욱 긴밀히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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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관한 디테일을 소개할 수 있었던 토크 세션부터 브랜드 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리플렛까지 준비해 주신 아젠다에 필요한 요소가 브랜드를 깊게 전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_N사 마케터
온사이트 클럽은 브랜드와 패션 소비자를 이야기로 잇는 연결고리로서 브랜드 메시지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만듭니다. 트렌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 아닌 그 대척점에서 패션 문화와 브랜드가 지닌 색다른 이야기를 조명해 온 온큐레이션의 콘텐츠처럼, 곱씹어 볼만한 스토리를 담은 오프라인 접점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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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지닌 장점이 조명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행사 전에 브랜드 및 제품 소개 콘텐츠를 제작해 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_W사 세일즈 매니저
온사이트 클럽은 단순히 한 번의 오프라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일련의 연결된 경험을 구상합니다. 디렉터 인터뷰, 제품 및 컬렉션 소개, 브랜드 스토리 등 다양한 형태의 사전, 사후 콘텐츠와 자사몰, 플랫폼 연계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로 하여금 브랜드의 궤적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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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참여자 분들이 브랜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_U사 PR팀
온사이트 클럽의 주요 멤버인 온큐레이션 뮤지엄의 구독자는 제품을 너머 브랜드에 담긴 철학과 스토리를 꼼꼼히 찾아봅니다. 온사이트 클럽은 구독자와 브랜드가 직접 경험하고 이야기 나누는 오프라인 소셜 클럽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오래 관계 맺을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온큐레이션 2024 구독자 설문조사] 응답자의 60%가 ‘제품 구매 전 디자인, 소재부터 브랜드 스토리까지 꼼꼼히 찾아본다’라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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