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큐레이션은 빠르게 소비되는 산업 내에서 다른 시각으로 현상을 바라보고, 사유의 경험을 고찰하고자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담론의 장을 통해 접점을 만들고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자 하죠. 속도보다 깊이, 트렌드보다 맥락, 소비보다 성찰, 콘텐츠보다 기록. 이 네 가지는 온큐레이션에게 단지 구호가 아니라, 일종의 선언입니다. 피상적인 정보가 아닌 느리더라도 제대로 그리고 단단하게 전하겠습니다.
진정성 Authenticity
*피상적인 정보만 제공하는 미디어가 되지 않겠습니다.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구독 장벽 없이 열린 미디어를 지향하겠습니다.
통찰력 Insight
*단순한 트렌드 소개가 아닌, 그 배경과 맥락을 탐구하겠습니다.
*비판적이고 독립적인 시각으로 현상을 바라보겠습니다.
문화성 Cultural Depth
*소비만 부추기는 게 아닌 패션 문화의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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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마감 시 별도 공지 예정입니다.
26.02.10(화) — 02.22(일) 21:00까지